[국방뉴스]18.06.11 트럼프,“김정은에겐 북 위대하게 만들 단 한번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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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에겐 북 위대하게 만들 단 한번의 기회” (문현구)
김인하)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12일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이혜인)
싱가포르에 도착하기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을 위한 단 한번의 기회를 잡았다고 말하면서 이번 회담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문현구 기잡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장소인 싱가포르로 출발하기 전에 기자 회견을 하고, 회담 의미를 강조하는 발언을 전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비핵화를 놓고 김정은 위원장의 역할과 결단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시켰습니다.
SOV)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현지시간 9일)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 주민을 위해 위대한 일을 하기를 원하고 그는 그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건 단 한번의 기회입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 목적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염원을 담아 평화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다며 회담 결과에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회담 목표에 대해서는 최소한 북미 간 관계를 맺고 대화하는 것이고, 그 이상의 성취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다만, 최대한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OV)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회담 결과는) 최소한 또는 최대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최대한을 얻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입니다.”
10일 밤, 싱가포르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매우 좋다’고만 답했습니다. 회담이 열리기 전까지 특별한 공식 일정이 없는 북미 두 정상은 회담 성공을 위한 막바지 조율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12일 오전 10시에는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을 합니다. 국방뉴스 문현굽니다.
Category
다큐멘터리 -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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