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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의 끝에는 가난이 없다 (1920년대 추정) / There is No Poverty at the End of Labor (19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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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2019년 러시아 고스필모폰드에서 발굴되어 2020년 수집과 디지털 작업을 거쳤습니다. 1920년대 후반에 제작된 영화로 추정되며 일제강점기 무성영화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이규설 감독은 1926년 ‘농중조’를 연출하고 ‘아리랑’에서는 영진의 부친 역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카메오로 출연하는 그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소거를 해제하시면, 한국영상자료원 학예연구팀장 정종화가 진행하는 음성해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영상자료원 YouTube 채널의 ‘김종원×정종화 대담’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nVKWYSUPmY
Category
영화 -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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