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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만의 꽃다발(1951) / A Bouquet of Thirty Million People (Samcheonman-ui kkochda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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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6·25전쟁 70주년 기념 특별전: 경계 위로 부는 바람’ 온라인 기획전 상영작
2020년 한국영상자료원이 음향이 없는 상태의 16mm 필름 프린트를 발굴하여 4K 디지털화한 작품이다. 한국영상자료원 발굴·보유한 자료 중 최초의 6.25전쟁 관련 극영화로, 전쟁기간 중 피난지였던 마산, 부산 지역에서 제작, 개봉되어 흥행을 거두었다. 신경균 감독이 연출을 맡고, 시인 정진업이 시나리오에 참여하였으며, 박시춘이 음악을 담당하였다. '자유만세'(1946, 최인규)의 복혜숙, 황여희 등 당대 스타 배우들이 출연하였으며, '시집가는 날'(1956, 이병일) 등에서 활약한 최현 배우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멜로드라마적 흐름에 다큐멘터리적 요소가 가미된 모성애와 전쟁의 아픔에 관한 작품이다.
* 본편 상영 전 김종원 영화평론가 해설 포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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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00238
(English) https://www.kmdb.or.kr/eng/db/kor/detail/movie/K/00238


감독(Director) : 신경균(Shin Kyeong-gyun)
출연 : 최현(최건영), 황려희(혜영), 복혜숙(어머니), 김수돈(민과장), 정백연(순희), 정진업(병원장), 김규숙(주삼용), 박영(복돌), 김해신무용연구소(특별출연)

줄거리 : 입영 통지서를 받고 6.25 전선에 나선 건영(최현)은 실명하여 육군병원에 입원한다. 그곳에서 건영은 간호장교 혜영(황려희)의 간호를 받으며, 끊임없이 고향의 순희를 그리워한다. 마침내 순희와 병원으로 찾아온 건영의 어머니(복혜숙)는 아들에게 자신의 눈을 이식한다.

Casts : Choe Hyeon, Hwang Ryeo-hui, Bok Hye-suk, Yang Il-min, Jeong Jineop

SYNOPSIS : When he loses his sight during one of the battles of the Korean War, Geon-yeong(Choe Hyeon) is taken to a military hospital. There he meets a nursing officer named Hye-yeong(Hwang Yui-hui), but still misses Soon-hui in his hometown. When Geon-yeong's mother donates one of her eyes to him, he is no longer blind.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57407?co=GENIE.Platform%3DDesktop&hl=ko
Category
영화 -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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