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에 반해 연고도 없는 강원도 홍천까지 왔다는 심충택, 손현숙 부부. 귀촌 4년 차. 농사의 ‘농’자도 모르던 남편은 농사꾼이 다 되었고, 아내는 자연에서 채취한 식재료로 어떤 음식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경지에 올랐다.
“여기에서의 삶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할 일이 생기잖아요.”
토종 배추와 줄콩을 수확해 풍성한 밥상을 차려내는 아내. 술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막걸리도 직접 빚고, 배춧국 하나를 끓여도 남편 입맛에 맞춰야 한단다.
부부가 일군 땀방울만큼 밥상은 더욱 풍성하다. 친구 따라 강원도 홍천까지 왔다는 정돈구 씨.
50년 지기 친구의 권유에 올 봄,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친구에게 농사를 배우고, 함께 은행을 털며 유년 시절의 추억을 되새긴다.
소소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일상. 하루하루, 이곳에서 행복을 지으며 살고 있다.
#한국기행 #행복의비결 #친구따라_강원도
#귀농 #귀촌 #초보농부
“여기에서의 삶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할 일이 생기잖아요.”
토종 배추와 줄콩을 수확해 풍성한 밥상을 차려내는 아내. 술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막걸리도 직접 빚고, 배춧국 하나를 끓여도 남편 입맛에 맞춰야 한단다.
부부가 일군 땀방울만큼 밥상은 더욱 풍성하다. 친구 따라 강원도 홍천까지 왔다는 정돈구 씨.
50년 지기 친구의 권유에 올 봄,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친구에게 농사를 배우고, 함께 은행을 털며 유년 시절의 추억을 되새긴다.
소소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일상. 하루하루, 이곳에서 행복을 지으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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