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6년째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있다는 한 남자가 있다.
나이는 환갑이 훌쩍 넘었지만,
마음만은 이팔청춘이라는 구본수 씨가 그 주인공.
올겨울도 어김없이 홀로 여행을 떠난 남자.
그가 택한 여행지는 바로, ‘무인도’
무인도로 홀로 여행 떠난다는 것도 황당한데,
이 남자가 택한 교통수단은 더 기가 막힌다.
무동력 카약을 이용해 노를 저어 무인도까지 간다?
약 2시간여의 고행 끝에 도착한 무인도.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고생길.
물도, 식량도 없다.
모두 자급자족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무인도.
버려진 통발과 상자로 식탁을 만들고
대나무 쪼개 바위에 흐르는 물 받아 가며
차려내는 남자의 무인도 한 끼 밥상.
모닥불 피워놓고 밤바다 바라보며
돌에 구워 먹는 삼겹살은
최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다는데.
도시에서 벗어나 홀로 무인도에서 즐기는 낭만은
바쁜 일상에 지친 본수 씨에게
꼭 필요한 힐링 공간.
어째서 남자는 이 생고생을 계속하는 것일까.
나만의 겨울 낙원을 찾아 떠나는
무모한 그 남자의 무인도 표류기가 지금 시작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겨울아 놀자 3부.나혼자 간다, 무인도
✔ 방송 일자 : 2025.02.19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있다는 한 남자가 있다.
나이는 환갑이 훌쩍 넘었지만,
마음만은 이팔청춘이라는 구본수 씨가 그 주인공.
올겨울도 어김없이 홀로 여행을 떠난 남자.
그가 택한 여행지는 바로, ‘무인도’
무인도로 홀로 여행 떠난다는 것도 황당한데,
이 남자가 택한 교통수단은 더 기가 막힌다.
무동력 카약을 이용해 노를 저어 무인도까지 간다?
약 2시간여의 고행 끝에 도착한 무인도.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고생길.
물도, 식량도 없다.
모두 자급자족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무인도.
버려진 통발과 상자로 식탁을 만들고
대나무 쪼개 바위에 흐르는 물 받아 가며
차려내는 남자의 무인도 한 끼 밥상.
모닥불 피워놓고 밤바다 바라보며
돌에 구워 먹는 삼겹살은
최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다는데.
도시에서 벗어나 홀로 무인도에서 즐기는 낭만은
바쁜 일상에 지친 본수 씨에게
꼭 필요한 힐링 공간.
어째서 남자는 이 생고생을 계속하는 것일까.
나만의 겨울 낙원을 찾아 떠나는
무모한 그 남자의 무인도 표류기가 지금 시작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겨울아 놀자 3부.나혼자 간다, 무인도
✔ 방송 일자 : 2025.02.19
- Category
- 다큐멘터리 - Documentary
- Tags
- EBS, EBS documentary, EBS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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