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의 풍광을 즐겼으니, 사람들을 만나볼 차례! 네팔 중부의 소도시, 반디푸르(Bandipur)에서 여정을 시작해 본다. 네팔의 토착 민족인 네와르족의 전통 건축 양식을 잘 보존한 반디푸르는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랑한다.
마르샹디강(Marshyangdi River)의 출렁다리를 걷던 중 그물을 쳐 낚시하는 주민들을 마주치고, 그들의 낚시 현장에 함께 해본다. 낚시를 마친 후, 함께 그물을 친 인연으로 초대받아 반자 씨의 집으로 향한다. 반디푸르 인근의 산간 마을, 비말나가르(Bimalnagar)의 첩첩산중 산속 깊은 곳에 홀로 사는 반자 씨. 가족이라고는 염소와 고양이 뿐이었던 집이 오랜만에 사람의 온기로 가득 차자, 그는 벌통을 열어 천연 벌꿀을 한가득 짜주며 정을 베푼다. 또한 강에서 잡은 눈송어로 탕을 끓여 따뜻한 식사 한 상을 준비해 준다.
포카라 인근으로 이동해, 세티 간다키강(Seti Gandaki River)을 걷던 중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한다. 그곳은 바로 60℃~70℃의 온천수가 나온다는 카르파니 온천(Kharpani Hot Spring)! 온천에 몸을 담근 주민들을 따라 온천에 들어가고 온천수까지 마셔보며 온천을 제대로 즐겨 본다.
온천에서 만난 인근 마을의 청년을 따라 그가 사는 구룽족 마을, 차우라 마을(Chaura Village)로 향해 마을 주민들을 만나본다. 마침, 다음 날이 구룽족의 새해라는 말에, 그들의 새해 축제인 타무 로사르(Tamu Lhosar)를 함께 준비하며 꽃을 따고 장식도 만들어 본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던 중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 카바디(Kabaddi)를 하는 마을 청년들을 마주치고, 김황중 큐레이터도 경기에 합세해 제대로 승부욕을 보여준다. 일도 하고, 스포츠도 즐겼으니, 이제 배를 채울 차례! 도넛 모양의 네팔식 쌀 빵인 셀 로티(Sel roti)를 직접 만들어 맛보는 김황중 큐레이터. 과연 그가 만든 셀 로티는 어떤 모습일까?
구룽족의 새해 아침! 구룽족의 남성 전통 복장인 방그라(Bhangra)와 네팔식 전통 모자, 다카 토피(Dhaka topi)까지 챙겨 입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 본다. 새해 축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힌두교의 종교의식인 푸자(Puja)를 진행하는 마을 사람들.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다 같이 춤을 추며 새해 축제를 즐겨 본다. 정겨운 구룽족 사람들과 함께한 해피 로사르(Happy Losar)!
#세계테마기행#네팔을걷다!#히말라야의새해맞이#히말라야사람들#새해축제#카르파니유황온천#차우라마을#구룽족의새해축제행사#음식준비#사원공물을바치는의식#공연축제
마르샹디강(Marshyangdi River)의 출렁다리를 걷던 중 그물을 쳐 낚시하는 주민들을 마주치고, 그들의 낚시 현장에 함께 해본다. 낚시를 마친 후, 함께 그물을 친 인연으로 초대받아 반자 씨의 집으로 향한다. 반디푸르 인근의 산간 마을, 비말나가르(Bimalnagar)의 첩첩산중 산속 깊은 곳에 홀로 사는 반자 씨. 가족이라고는 염소와 고양이 뿐이었던 집이 오랜만에 사람의 온기로 가득 차자, 그는 벌통을 열어 천연 벌꿀을 한가득 짜주며 정을 베푼다. 또한 강에서 잡은 눈송어로 탕을 끓여 따뜻한 식사 한 상을 준비해 준다.
포카라 인근으로 이동해, 세티 간다키강(Seti Gandaki River)을 걷던 중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한다. 그곳은 바로 60℃~70℃의 온천수가 나온다는 카르파니 온천(Kharpani Hot Spring)! 온천에 몸을 담근 주민들을 따라 온천에 들어가고 온천수까지 마셔보며 온천을 제대로 즐겨 본다.
온천에서 만난 인근 마을의 청년을 따라 그가 사는 구룽족 마을, 차우라 마을(Chaura Village)로 향해 마을 주민들을 만나본다. 마침, 다음 날이 구룽족의 새해라는 말에, 그들의 새해 축제인 타무 로사르(Tamu Lhosar)를 함께 준비하며 꽃을 따고 장식도 만들어 본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던 중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 카바디(Kabaddi)를 하는 마을 청년들을 마주치고, 김황중 큐레이터도 경기에 합세해 제대로 승부욕을 보여준다. 일도 하고, 스포츠도 즐겼으니, 이제 배를 채울 차례! 도넛 모양의 네팔식 쌀 빵인 셀 로티(Sel roti)를 직접 만들어 맛보는 김황중 큐레이터. 과연 그가 만든 셀 로티는 어떤 모습일까?
구룽족의 새해 아침! 구룽족의 남성 전통 복장인 방그라(Bhangra)와 네팔식 전통 모자, 다카 토피(Dhaka topi)까지 챙겨 입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 본다. 새해 축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힌두교의 종교의식인 푸자(Puja)를 진행하는 마을 사람들.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다 같이 춤을 추며 새해 축제를 즐겨 본다. 정겨운 구룽족 사람들과 함께한 해피 로사르(Happy Lo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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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 -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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