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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 안 뜬대….” 하루 촬영하러 왔다가 3박 4일. 외딴섬에 갇힌 제작진과 보내줄 생각이 없는 바다|한국 최남단 오지 섬 ‘광도’의 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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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7년 3월 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어서 와라, 봄 3부 광도로부터 온 소식>의 일부입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오지 섬, 광도
그곳의 봄은 어떤 풍경일까?
 
외로운 섬, 그곳에도 봄은 온다!
 
여수에서 손죽도까지 2시간,
손죽도에서 다시 낙도보조선을 타고 1시간,
게다가 섬에 입도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출발한다는 ‘광도’
오지 섬의 봄 풍경을 만나고자 제작진이 광도로 향했다.
 
무인도나 다름없었던 그 곳에는 현재 세 사람만이 섬을 지키고 있다.
그것도 겨우내 비워져 있던 섬에
봄을 준비하기 위해 제작진보다 하루 먼저 섬에 들어왔다는 것.
 
섬마을 관리를 도맡아하는 반장 허종윤 씨는
서둘러 모노레일, 발전기 점검 등 봄맞이에 바쁘고
6대째 광도에서 살고 있다는 방강준 씨
비워둔 고향집이 걱정돼 섬에 들어온 방현자 씨는
광도 봄맞이로 또 한번 분주하다.
 
방풍, 달래, 천연 돌김까지 땅이며 바다며 나물천지인 광도
쌀만 있으면 자연의 맛난 먹을거리들이 부족함이 없다는데..
여유롭게 봄을 만끽하기 시작한 섬 사람들과 달리 위기에 처한 제작진
작은 바람에도 파도가 큰 먼 바다라 결항이 잦은 광도에 갇힌 지 4일 째,
우여곡절 많았던 광도의 봄 이야기를 전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어서 와라, 봄 3부 광도로부터 온 소식
✔ 방송 일자 : 2017.03.01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광도 #섬 #무인도 #오지 #봄
Category
다큐멘터리 - Documentary
Tags
EBS, EBS documentary, EBS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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