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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감옥 같았어요" 아프리카 사람이라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인정받지 못했던 며느리가 치매 걸린 시어머니를 간호하며 용서한 이유┃한국에 산다┃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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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결혼 10년 차 한국 주부가 다 된 글라디스. 한국 아주머니 못지않게 살림도 잘하고 한국 음식 솜씨도 뛰어나다. 이렇게 된 데는 다 이유가 있었는데... 흑인 며느리를 반대했던 시어머니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한국말보다 한국 음식을 먼저 배웠던 가나댁! 긴 시간 정성을 다해 노력해 지금은 누구보다 서로를 위해주는 사이가 됐다.

요즘 세상에 이런 며느리가 어디 있을까? 시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을 땐 아무 내색하지 않고 병간호도 했다는데... 여전히 매주 병원에 계신 시어머니를 찾아 정성을 다하고 있는 가나댁!
늘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아무도 몰랐던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한국에 산다 - 가나댁과 한국 남편의 사랑과 전쟁
????방송일자: 2015년 8월 20일


#한국에산다 #알고e즘 #다문화 #가나 #글라디스 #며느리 #시어머니 #고부
Category
문화 - Culture
Tags
EBS, EBS 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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